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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중국남방항공, 글로벌 산학협력 협약 체결

작성일
2026.03.16.
수정일
2026.03.17.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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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은 16일 중국남방항공 한국지사와 항공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하공전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 왕쉰 중국남방항공 한국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항공 서비스, 항공 기계 분야 직업교육의 산실인 인하공전과 중국 최대이자 아시아 4위 규모 글로벌 항공사인 중국남방항공 간의 협력을 통해 항공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하게 함으로써 동반성장하는 선순환 체계의 기반을 닦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생의 취업 △항공산업 현장 견학 △현직자 초빙 특강 및 교육 참여 △교수 및 현업 종사자의 연수 또는 제교육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항공산업과의 연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십과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왕쉰 중국남방항공 지사장은 중국남방항공의 근거지이자 상업·무역 중심도시이며, 첨단기술 산업 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광저우에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항공산업 인재 양성에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하공전은 항공 정비, 항공 객실서비스 분야의 학과를 1976년과 1977년에 국내 최초로 설립하여 항공산업 고등직업교육 분야를 선도하는 Top Frontier로서 첨단 기술의 발전과 인적 서비스의 고도화, 안전 운항의 강화된 요건을 반영하여 항공산업에 최적화된 현장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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