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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2026년 인천·부천 청년고용 NETPLAT 킥오프 회의’ 개최

작성일
2026.03.23.
수정일
2026.03.23.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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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은 지난 20일 본교에서 ‘2026년 인천부천 청년고용NETPLAT(청년 취업역량강화 지원 네트워크)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인천 및 부천 지역의 청년고용넷플넷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기관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고용센터, 인천북부고용센터, 부천고용센터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인하공전을 포함한 인천·부천 지역 12개 대학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와 3개 직업계고의 취업 지원 담당 팀장 및 PM 등이 참석해 긴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성찬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직면한 고용 한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유관 기관과 교육 기관들의 유기적인 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우리 대학에서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가 인천·부천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용일 인천고용센터 팀장은 ‘2026년 청년고용넷플넷 2기 사업’과 ‘청년 RE:BOOT서비스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오늘 회의가 각 대학의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성과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고용센터 역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있는 고용 지원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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